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GNP : Gross National Product :국민총생산올바른 도리를 돈독하게 지키지 못하며, 사물을 널리 분별하지 못하며, 옳고 그름을 살피어 분간하지 못하는 자는 더불어 놀 만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. -묵자 어장이 안 되려면 해파리만 끊는다 , 일이 안 되려면 달갑지 않은 이람 생긴다는 말. Every man for his own trade. (사람은 제각기 전문이 있다.)오늘의 영단어 - mend : 고치다, 수선하다, 개선하다: 수선, 개량닫는 말에 채질한다 ,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rmed crackdown : 무력진압담배는 ‘습관’이 아니다. ‘마약 중독’과 같은 것이다. 아니, ‘~같은 것’이 아니라 단정적으로 니코틴이라는 마약 중독이다.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들은 담배를 정기적으로 ‘구입하는’ 것이 아니라, ‘구입하지 않으면 안 되게’ 되었던 것이다. -알렌 카 오늘의 영단어 - heated argument : 격한 언쟁